
저는 현재 40대 주부입니다.
한국에서는,
대학졸업 후 해운회사에서 Agency팀내 업무중의 하나인 선적 수출 아웃바운드로 일하였으며, 이후 품질경영팀의 사무관리직으로 조선회사에서 일했습니다
2010년 이후 미국에서는,
본인이 물건을 바잉해서 개인 온라인으로 가방, 신발등 기타 잡화의 사진촬영, 판매, 포장 및 배송을 하였으며,
3년정도 Hair and Personal care products 회사의 레벨링 업무와 생산업무의 파트타임으로 일한 경험이 있습니다.
평소에도 손이 빨라 맡은 일은 묵묵히 잘해서 성과가 좋습니다. 친화력과 사교성은 좋은편이라 사람을 대하거나 친해지는것에는 무리가 없습니다.
영어가 유연하지는 않지만 미국생활의 경험을 토대로 어려움 없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제가 맡은 일에 항상 열심히 즐거이 일하고 싶어 지원합니다.
BUFORD
GA
30518